수년전부터 한국인이 반일좀비싸이코라는 사실을 일본인도 알게 되면서 한류가 꺼지고 일본방송에서도 한국이라는 테마는 거의 사라졌다.


한국의 반일로 인해 혐한으로 돌변한 일본인은 수도없이 많고 그로인해 코리안타운이란 별칭이 붙던 신오오쿠보의 한국가게도 줄줄이 망했다.


일본방송, 특히 일본예능에서는 코미디언이 무언가에 빗대어 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한국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을 안하는게 불문율에 가깝다. 어쩌다 한국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방송 분위기가 마치 살얼음판 걷는 것처럼 굳어버리는걸 쉽사리 알 수 있다. 패널의 얼굴도 부자연스러운 미소를 짓는걸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왜 그런지는 아래 영상을 본 한국인들의 댓글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최근 K-POP을 비롯한 이른바 한류가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과시하면서 한국에 대해서 논하는 외국인이 늘어나는 추세다. 자고로 사람은 타인을 통해서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알게 된다.


개개인의 생각은 모두 다르기 마련인데 한국인은 이를 용납하지 않는다. "한국문화를 접한 외국인은 무조건 찬양해야 한다"는 일념, 그것이 곧 애국자라는 착각에 빠져 온갖 추태를 전세계에 표출하고 있다.


위 영상에 달린 댓글을 보면 분을 못참은 어글리코리안들이 득시글하다. 정말 눈뜨고 못봐줄 정도다.

자신이 한국정부와 언론에게 세뇌된 반일국뽕좀비라는 것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한국인들은 한국문화를 찬양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눈이 시뻘게질정도로 흥분하며 설득하려 나선다. 하지만 그것은 설득이 아니라 강요에 가깝다. 이러니 외국인들이 한국인 앞에서 허심탄회하게 한국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할까? 결국 한국인 앞에서는 뻔하디뻔한 "I Love 강남스타일", "I Love 김치"를 외치다가 뒤에서 그들끼리 한국인을 실컷 씹어대겠지. 


그러면서 국뽕들은 "쟤네들도 뒤에서 한국욕 엄청한다. 욕해도 괜찮다." 이런 소리를 지껄이는게 현실이다. 세상을 적대적으로 바라보는 이분법(피아식별)에 찌들어서 농담 한마디도 웃어넘길줄 모르고 정색하는 버러지들. 국뽕좀비는 그야말로 교화불가능한 인간쓰레기일뿐이다.


그리고 이런 행태를 이미 일본인은 지긋지긋하게 보고 느꼈다.


최근 반중감정이 심한 일본에서조차 예능에서는 중국관련소재가 나오지만 그때마다 분위기가 이상해지는 느낌은 전혀 없다. 하지만 이렇게 개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 한국인의 성향을 꿰뚫고 있기에 한국에 대해서는 코미디 소재로도 절대 언급하려들지 않는 것이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마치 위안부를 보는 것 같다. 위안부는 박유하 교수처럼 자신들에게 내키지 않는 말을 하면 이단이라는 낙인을 찍어 매국노, 친일파로 만들어 버린다.


늘 이야기하지만 대다수 한국인은 흑백논리, 에고이즘, 책임전가를 즐기며 유사이래 자기반성이라는 의식을 가져본적 없는 족속이다.


이런데도 국뽕이 없다고? 명심하라. 국뽕의 존재를 부정하는 자, 바로 그 자가 국뽕이다!

Posted by 아리스토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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