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Favicon of http://skyangdotcom.tistory.com skyangdotcom 2018.04.16 13: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aristotelecom님. 뜻있는 일을 하시네요.

    저는 미디어워치 황의원 대표입니다. 저희 미디어워치는 한국의 반일민족주의-종북 비판에 특화된 언론매체입니다. aristotelecom님께 저희들 활동상을 안내해드리고자 이렇게 방명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최근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위안부 할머니' 이용수 문제, 그리고 정대협 '종북' 문제, 한국 사회의 반일강박관념를 다룬 글들을 대거 미디어워치에 게재했습니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한은 최대한은 정리를 해보았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는 한국 포털에도 모두 송고해서 한국 네이버 뉴스기사 검색으로도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정대협과 저희들이 '종북' 쟁점으로 소송이 붙어 있는 상황인데, 조만간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에 대해서 이번주에 증인신청서 제출합니다. 5월 4일이 다음 변론기일인데 그때 정대협 측 변호사랑 재판장이 이용수 부르면 안된다고 또 헛소리 해대면, 바로 핵심 쟁점 회피 문제와 관련 재판장 기피신청도 하고 법원에 민원도 올릴 예정입니다.

    그래도 법원 등이 계속 미친척 해대면 5월중으로 이용수와 정대협을 세종대 박유하 교수에 대한 모해위증죄 혐의로 형사고발하고 기자회견 가질려고 합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맥락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럼.


    <1> 일본군 위안부 문제 총정리

    영화 ‘귀향’의 역사왜곡과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7가지 오해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193


    <2> '위안부 할머니' 이용수 문제

    ‘종북’ 문재인 위한 ‘거짓말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 (1)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196

    ‘종북’ 문재인 위한 ‘거짓말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 (2)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198

    ‘종북’ 문재인 위한 ‘거짓말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 (3)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199

    ‘위안부 사기꾼’ 이용수, 결국 법정 끌려나오나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205


    <3> 정대협의 '종북' 문제 총정리 (민사소송 의견서를 중심으로)

    1. 첫번째 의견서 (종합)

    “정대협은 ‘종북’이요 ‘권력’입니다. 왜냐하면 ...”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2430

    2. 두번째 의견서

    “미디어워치는 정대협 윤미향 대표 남편이 ‘간첩’이라고 확신한다”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187

    3. 세번째 의견서

    “정대협 윤미향 상임대표 남편 김삼석은 ‘간첩전력자’ 맞다”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186

    4. 네번째 의견서 ('종북' 관련 완결판)

    “미디어워치는 정대협, 그리고 윤미향 대표가 ‘종북’이라고 확신한다” (1)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188

    “미디어워치는 정대협, 그리고 윤미향 대표가 ‘종북’이라고 확신한다” (2)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189


    <4> 한국 사회의 반일강박관념 문제 (사피오 기사를 중심으로)

    한국 언론의 ‘인종주의’ 반일(反日) 날조보도 5가지 사례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194

    반일 날조보도의 범람은 한국 언론의 일본 언론에 대한 열등감 반영
    http://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195


    .................


    미디어워치는 일본 극우(?)의 목소리도 있는 그대로 소개하는 코너를 개설해두고 있습니다.

    포린미디어워치 (해외언론)
    http://mediawatch.kr/news/section_list_all.html?sec_no=192

    그리고, 아래 코너에서는 징용노동 문제, 위안부 문제 등 첨예한 역사적 문제, 친중반일 외교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역사/외교)
    http://mediawatch.kr/news/section_list_all.html?sec_no=190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 Favicon of http://aristotelecom.tistory.com 아리스토텔레콤 2018.04.22 08:15 신고  수정/삭제

      최근 개인사정상 블로그 관리를 소홀히해서 확인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말씀하신 종북반일민족주의에 대한 의견에 공감하며 위안부-정대협에 대한 비판과 활동 및 투쟁에 대해서도 지지합니다.
      링크해주신 소중한 글들은 시간이 날때마다 숙독하겠습니다.
      좀비사회에서 인간으로 살아가는건 정말 숨막히고 지치고 힘든 일인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부디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2. 2015.05.06 18: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thinkornot.tistory.com 베스페라 2014.04.23 16: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내가 가장 경멸하는 국뽕의 냄새가 풍기는 듯 했더니 역시나."
    (신 일본 속의 한국문화답사기)

    "한류 아이돌, 왜 일본만 가면 구걸하나"
    (한류아이돌, 왜 일본만 가면 구걸하나)

    "좌우, 보수, 진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국인을 설명하는 두가지 키워드, '국뽕'과 '반일'"
    (일본 우라와 서포터보다 못한 한국인의 수준)

    "이것은 전형적인 자기반성이 없는 한국인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중략)
    일본인의 자성하는 모습은 전혀 배우지 못했다는 사실이 뭐라 말하기도 힘든 수준이다."
    (자기 반성 없는 한국인의 망각과 추태의 현실)

    당신의 글들을 살펴봤습니다.
    겉으론 지식인인 척 하면서 온갖 역겨운 말들을 토해내는 모습이 정말 혐오스럽더군요.
    앞서 한국인의 정체성에 대해서 언급한 바가 있던데, 당신의 정체성은 '일뽕'입니까?
    작태가 참 이중적인 모습입니다. 스스로 객관적으로 글을 쓴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전혀 아닙니다.
    유체이탈해서 글 쓰지 말고, 자신의 글과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수준이 거의 한국어를 배운 일본의 우익에 버금가는 수준이네요.
    그러고보니 당신을 보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오선화' 혹시 본인인가요?
    "자성의 목소리가 없는 나라는 패망이 기다릴 뿐이다" 당신은 말할 자격이 없는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aristotelecom.tistory.com 아리스토텔레콤 2014.04.24 06:41 신고  수정/삭제

      "또 시작이군."

      이 댓글을 보고 가장 먼저 생각난 말입니다.
      정말 지긋지긋할 정도로 똑같은 내뱉는 사람들에게 수백 수천번 설명해봤자 소귀에 경읽기라는걸 알기에 힘만 빠지는게 사실입니다.

      일본에 대해서는 반일선동기사에 놀아나는 주제에 자기비판을 하면 자학이네, 일뽕이네 주저리 주저리...

      반론의 근거는 보이지도 않는데 키보드로 비난하기에 여념없는 모습.
      자성을 자학이라며 진정 일본의 우익에 대해서는 알아본 적도 없는 인간들이 쉽게도 그런말을 내뱉습니다.

      실제 일본 우익들의 사고회로나 과거 일제시대 일본인의 전쟁을 향한 광기가 국뽕들과 너무나도 흡사하다는 사실도 모른채 말이죠.

      오선화라, 듣던중 아주 반가운 이야기군요.
      기고 주제로 훨씬 전에 계획중인데 오선화 저서 한 권이라도 읽어보고 그런 얘기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언론의 오선화 죽이기 보도에 편승한 무지렁이인지요?

      앞서 말했지만 온갖 커뮤니티에서 똑같은 소리를 들어왔고 그걸 설명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인내와 노력이 있었기에 차라리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출간되면 블로그에 직접 홍보글을 올릴 생각이니 꼭 읽어보시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