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5.05.06 18: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베스페라 2014.04.23 16: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내가 가장 경멸하는 국뽕의 냄새가 풍기는 듯 했더니 역시나."
    (신 일본 속의 한국문화답사기)

    "한류 아이돌, 왜 일본만 가면 구걸하나"
    (한류아이돌, 왜 일본만 가면 구걸하나)

    "좌우, 보수, 진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국인을 설명하는 두가지 키워드, '국뽕'과 '반일'"
    (일본 우라와 서포터보다 못한 한국인의 수준)

    "이것은 전형적인 자기반성이 없는 한국인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중략)
    일본인의 자성하는 모습은 전혀 배우지 못했다는 사실이 뭐라 말하기도 힘든 수준이다."
    (자기 반성 없는 한국인의 망각과 추태의 현실)

    당신의 글들을 살펴봤습니다.
    겉으론 지식인인 척 하면서 온갖 역겨운 말들을 토해내는 모습이 정말 혐오스럽더군요.
    앞서 한국인의 정체성에 대해서 언급한 바가 있던데, 당신의 정체성은 '일뽕'입니까?
    작태가 참 이중적인 모습입니다. 스스로 객관적으로 글을 쓴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전혀 아닙니다.
    유체이탈해서 글 쓰지 말고, 자신의 글과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수준이 거의 한국어를 배운 일본의 우익에 버금가는 수준이네요.
    그러고보니 당신을 보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오선화' 혹시 본인인가요?
    "자성의 목소리가 없는 나라는 패망이 기다릴 뿐이다" 당신은 말할 자격이 없는 말입니다.

    • 아리스토텔레콤 2014.04.24 06:41 신고  수정/삭제

      "또 시작이군."

      이 댓글을 보고 가장 먼저 생각난 말입니다.
      정말 지긋지긋할 정도로 똑같은 내뱉는 사람들에게 수백 수천번 설명해봤자 소귀에 경읽기라는걸 알기에 힘만 빠지는게 사실입니다.

      일본에 대해서는 반일선동기사에 놀아나는 주제에 자기비판을 하면 자학이네, 일뽕이네 주저리 주저리...

      반론의 근거는 보이지도 않는데 키보드로 비난하기에 여념없는 모습.
      자성을 자학이라며 진정 일본의 우익에 대해서는 알아본 적도 없는 인간들이 쉽게도 그런말을 내뱉습니다.

      실제 일본 우익들의 사고회로나 과거 일제시대 일본인의 전쟁을 향한 광기가 국뽕들과 너무나도 흡사하다는 사실도 모른채 말이죠.

      오선화라, 듣던중 아주 반가운 이야기군요.
      기고 주제로 훨씬 전에 계획중인데 오선화 저서 한 권이라도 읽어보고 그런 얘기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언론의 오선화 죽이기 보도에 편승한 무지렁이인지요?

      앞서 말했지만 온갖 커뮤니티에서 똑같은 소리를 들어왔고 그걸 설명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인내와 노력이 있었기에 차라리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출간되면 블로그에 직접 홍보글을 올릴 생각이니 꼭 읽어보시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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