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분노를 휘갈겨쓴적은 없는 것 같다. 지금껏 비판 칼럼은 최대한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비판해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그럴 여유가 없다. 그만큼 사태가 중대하고 위험한 상황이다.


최근 평창올림픽 관련해서 김정은의 지시라도 받은듯 주사파로 점령된 청와대는 종북정책으로 일관하는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황당한 여론조사결과는 이전 정권과 다를바 없고 언론장악당한 지상파와 문재앙 기관방송인 좌티비씨는 정권에 대한 비판은 포기하고 정권홍보방송으로 전락했다.


문재인과 임종석은 말할 것도 없고, 추미애, 이낙연, 도종환, 이재정의 몰상식하고 파렴치한 발언은 그야말로 좌좀의 민낯이자 진면목이다. 썩어빠진 보수세력조차도 종북은 하지 않았다.


아래는 평창올림픽 기사에 달린 네이버 기사 댓글이다.



느닷없는 독도언급으로 종북비판을 커버하려는 종북빨갱이들의 구태적, 전형적인 반일프레임이다.


문재앙과 그 주변인, 지지세력 모두 얼마나 위험한 적화통일세력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추가로 김정은 사진을 불 태운 행위에 대해서 고발이 들어오면 수사에 착수한다고 한다. 일장기 태우고 아베 총리 인형 화형식 보면서 히히덕거리던 새끼들이 말이다. 반일좌좀의 면모를 잘 알 수 있다.


여론조사결과 이미 전세대에서 압도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태극기와 애국가를 제거하려는 종북반일매국노새끼들을 하루빨리 끌어내려 숙청시키는게 바람직할 것이다.

Posted by 아리스토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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